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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와 열애 인정 "오승환과 유리가 서로 호감을 갖고" 언제부터?

오승환 유리 열애


오승환 유리 열애설…돌직구의 종착역은 소녀시대?



한신 '수호신' 오승환(33)이 핑크빛 열애의 주인공이 됐다. 오승환의 매니지먼트사 스포츠 인텔리전스는 20일 “오승환과 유리가 서로 호감을 갖고 알아가는 단계”라며 두 사람의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



오승환 측은 "오승환 선수는 지난 시즌을 마치고 귀국해 개인 휴식기간인 2014년 11월 지인들과의 모임 자리에서 유리를 만났다"며 "2014년 일본 프로야구 시즌 종료 후 괌에서 개인 훈련을 하고 바로 현 소속 구단인 한신 타이거즈 스프링캠프에 참가했으며, 유리 역시 바쁜 개인 일정을 소화하고 있어 자주 직접 만나지는 못 하고 있으나 서로 간에 호감을 가지고 알아가고 있는 중"이라고 전했다.



오승환 유리 열애


한편 소녀시대 유리와 야구 선수 오승환의 사랑은 '시구'에서 시작됐다고 일간스포츠가 보도했다. 두 사람은 지난해 연말 만나, 6개월째 사랑을 이어가고 있다. 최정상급 걸그룹의 멤버와 일본 무대를 호령하는 한신 타이거즈의 수호신. 쉽게 연상되지 않는 조합이자만, 공통분모는 있었다. 바로 야구였다.



소녀시대는 특히 프로야구와의 인연이 깊다. 2012년 5월에는 제시카가 삼성전에 시구했고, 2013년 8월에는 태연과 서현이 시구와 시타를 했다. 유리도 2009년 두산과 기아 전에 '개념 시구'로 화제가 되기도 했다. 매년 조사되는 다시 보고 싶은 시구의 단골 손님 역시 유리다.

두 사람의 관계를 잘 아는 최측근은 "소녀시대가 프로야구 시구가 잦았다. 특히 2012년 제시카의 삼성 전 시구 이후 오승환과 유리와의 만남이 있었고, 정이 통했다. 지난해부터 교제를 시작했는데 가벼운 사이는 절대 아니다"라고 소개했다.



또 다른 관계자는 "유리가 삼성의 팬은 아니지만, 프로야구 플레이오프 같은 빅게임은 야구장에서 직접 볼 정도로 야구를 좋아한다"고 소개했다. 이어 "진지하게 교제 중으로 알고 있다. 일본에서 생활하는 오승환을 위해 유리가 직접 일본까지 날아가 응원하는 등 관계가 두텁다"고 소개했다.



오승환 유리 열애


두 사람의 열애 소식은 지난해 부터 들려왔다. 그 만큼 관계자들 사이에서는 소문이 나 있었다. 유리가 오승환과 데이트를 위해 일본으로 부지런히 출국한다는 내용도 확인됐다. 지인들과도 자주 어울릴 정도로 관계가 깊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 관계자는 "일본에서 홀로 활약하는 오승환을 위해 유리가 오승환이 활약하는 오사카로 응원을 몇차례 간 것으로 안다. 비시즌 기간에는 한국에서도 지인들과 데이트를 즐겼다.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는 사실"이라고 주장했다.



데뷔 9년차 소녀시대는 지난해부터 여러 멤버들의 열애 소식이 이어지고 있다. 지난해 1월 1일 윤아와 이승기의 열애 소식이 전해졌다. 이틀 뒤에는 멤버 수영이 배우 정경호와 교제한다는 뉴스가 화제가 됐다. 그로부터 세 달이 지난 티파니가 2PM 닉쿤과 열애 중이라고 보도됐고, 지금은 탈퇴한 제시카 역시 재미교포 사업가 타일러 권과의 열애설이 전해졌다. 태연 역시 같은 소속사 후배 백현과의 열애설이 공개됐다.



소녀시대는 2013년까지는 그 흔한 열애'설'조차 없었던 팀이다. 간혹 증권가 정보지에 '누가 연애중이라더라'는 식으로 거론되긴 했지만 소문이 사실로 확인된 경우는 없었다. 데뷔 9년차의 최정상급 걸그룹인 만큼, SM의 소속 아티스트 관리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고 있다는 얘기도 나오고 있다.



유리는2007년 소녀시대 멤버로 데뷔해 22일 소녀시대의 일본 새 싱글 '캐치 미 이프 유 캔'(Catch Me If You Can)을 발표한다. 오승환은 삼성 라이온즈의 국내 프로야구 최고 마무리 투수를 거쳐 지난해부터 한신 타이거즈의 태양으로 활약하고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오승환♥유리 열애설' [사진 중앙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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