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탕웨이 공항패션…트렌치코트에 선글라스 하고, "어디가지?"

탕웨이 셀카


탕웨이 공항패션…와인색 트렌치코트에 시크한 선글라스



탕웨이 (36)가 공항패션을 선보였다. 탕웨이는 16일 버버리 코리아 공식 트위터에는 "'런던 인 로스앤젤레스' 행사에 참석하기 위해 버버리 트렌치코트를 입고 베이징 국제공항을 출국하는 중국 여배우 탕웨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 탕웨이는 와인색 트렌치코트와 선글라스로 시크한 패션을 선보이고 있다.



앞서 탕웨이는 지난 9일 '귀여운 셀카' 으로 팬들에게 인사했다. 사진작가 조선희씨를 통해서다. 조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탕웨이와 함께 촬용한 사진 한 장을 개최했다. 조씨는 인스타그램에 “뉴 스튜디오에서 두 번째 촬영. 언제나 에너제틱한 탕이랑. 정말 소탈하고 러블리 에너제틱한 그녀. 탕웨이”라는 글과 남겼다.



탕웨이 [사진 코오롱스포츠]




탕웨이 공항


공개된 사진 속에서 탕웨이(35)는 조선희와 얼굴을 맞대고 다정하게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또 탕웨이와 조선희는 깜찍한 표정으로 귀여운 매력을 뽐냈다. 특히 탕웨이는 붉은 립스틱을 짙게 발라 여신 미모를 선보였고 청순함과 사랑스러운 매력을 동시에 뽐냈다.



한편 탕웨이는 지난 3월 홍콩영화감독회 25주년 기념 파티 및 시상식에서 임신 여부에 대한 물음에 “자연의 순리에 따르겠다”고 말해 임신설을 부인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사진 조선희 인스타그램·코오롱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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