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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제주에서 펭귄 부화 ‘겹경사’









한화 아쿠아플라넷 제주와 여수에서 경사가 났다. 아쿠아플라넷 제주에서 아프리카 쌍둥이 펭귄 2마리가, 여수에서는 1마리가 태어났다.



여수에서 태어난 아프리카 펭귄 ‘달래’는 지난 3월10일, 150g의 건강한 모습으로 세상에 나왔다. 아쿠아플라넷 제주의 쌍둥이 펭귄, 펭콩·펭킹이는 3월21, 24일에 각각 부화했다. 펭귄은 자연 부화한 새끼 두 마리 중 강한 한 마리만 키우는 것이 일반적인데, 한번에 두 마리가 부화해 자라는 것은 국내 수족관에서 드문 일이다.



한화 아쿠아플라넷 제주와 여수에서는 이번에 태어난 새끼 펭귄들이 건강히 성장할 수 있도록 꾸준한 노력을 지속한다는 계획이다. 아쿠아플라넷 제주에서는 5월 중 ‘펭귄의 성장 일기’ 행사를 통해 일반에 공개할 예정이다. 한화 아쿠아플라넷은 아기 펭귄 3마리의 탄생을 기념해 이벤트도 진행한다. 페이스북(facebook.com/HANWHAQUAPLANET)에 올라온 아기 펭귄의 소식을 공유하고, 댓글로 덕담을 남기면 추첨을 통해 펭귄 인형을 증정한다. 이벤트는 이달 20~22일에 진행되며, 23일에 당첨자를 발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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