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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션 윤은혜, 군대 보내버리는 여배우? "나랑 연기하면 다 입대한다"



배우 윤은혜(31)가 자신과 함께 작품을 한 남자 배우들이 줄지어 입대한 에피소드를 전해 화제다.



지난 19일 오후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이하 ‘섹션’)의 ‘스타팅’ 코너에는 윤은혜가 출연해 오랜만에 시청자들에게 근황을 전했다.



MBC 드라마 ‘보고싶다’ 이후 3년 만에 얼굴을 비춘 윤은혜는 “‘보고싶다’에서 함께 호흡을 맞춘 배우 유승호가 제대한 모습을 봤나”란 질문에 “봤다”고 말했다.



이어 ‘섹션’ 리포터가 유승호의 달라진 모습에 대해 질문하자 윤은혜는 “그 때도 개구지고 여렸던 남자였다. 조금 더 성숙해져서 올 줄 알았더니 많이 울더라”고 말해 좌중을 폭소케 했다.



또 윤은혜는 “유승호 씨가 군대에 간다는 것은 알고 있었다. ‘이 작품 끝나면 간다’고 해서 ‘너 왜 그러냐, 나 또 군대 보내는 여배우 만들지 말라’라고 했다”고 전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마지막으로 윤은혜는 “공유 씨와 주지훈 씨, 유승호 씨까지 모두 저와 작품만 하면 줄줄이 군에 입대했다”고 덧붙여 다시 한 번 눈길을 끌었다.



섹션 윤은혜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섹션 윤은혜, 그러고 보니 다 줄줄이 입대했네” “섹션 윤은혜, 다음 작품은 누구와?” “섹션 윤은혜, 입대 전문 여배우네” “섹션 윤은혜, 유승호랑 친한가? 부럽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윤은혜는 이날 ‘섹션’에서 “올 해 안에 차기작을 선보일 것”이라고 전해 기대를 모았다.





온라인 중앙일보

‘섹션 윤은혜’ [사진 MBC ‘섹션 TV 연예통신’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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