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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레 주가 400만원, 시총도 5위로

아모레퍼시픽의 주가가 장중 400만원을 돌파했다. 이 회사의 시가총액도 현대모비스를 제치고 5위에 올랐다. 6위로 주저앉은 현대모비스와는 1000여억원 정도 차이가 난다.



20일 오전 10시20분 현재 아모레퍼시픽은 전날보다 1.79% 오른 398만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 회사 주가는 장중 403만원까지 올라 52주(최근 1년) 최고치를 갈아치웠다.



이 회사가 아시아 시장에서 성장을 지속할 것이라는 전망에 주가가 연일 뛰고 있다. 증권가에서는 잇따라 이 회사의 목표주가를 상향 조정하고 있다. KDB대우증권은 이날 아모레퍼시픽의 목표주가를 310만원에서 540만원으로 올렸다. 며칠 전에는 노무라가 이 회사 목표주가를 500만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함승희 대우증권 연구원은 “아모레퍼시픽의 신제품 개발 능력은 글로벌 메이저 화장품 업체를 뛰어넘고 있다”면서 “자체 개발한 ‘에어쿠션’을 글로벌 업체가 모방해 출시한 사례는 전세계 화장품 산업에 지각변동을 일으킨 사건”이라고 말했다.



김창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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