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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대 놀이터 프리마켓이 천안에도…아산 지중해마을 ‘블루마켓’





홍대앞 예술시장 프리마켓의 천안 버전인 ‘블루마켓’이 오는 5월 막을 올린다.



충남 아산시 탕정면에 있는 지중해마을에서 펼쳐지는 ‘블루마켓’은 5월 2일 첫 시행 이후 매주 둘째주·넷째주 주말마다 열린다. 행사 기간 중에는 파머스 마켓·베이비 마켓 등 30여 개 부스에서 지역농산물·특산품과 유아용품을 판매한다. 또 젊은 예술가들의 수공예품·문화 예술 등 전시와 버스킹 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지역 주민·관광객들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지역사회 소통의 장을 마련한다.



아산 지중해마을 ‘블루마켓’ 참여는 20일부터 공십 웹페이지를 통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선착순 마감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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