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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점심 뭐 먹지?]
갯마을 - 깊고 진한 사골 육수에 먹기 좋게 빚은 수제 만두

갯마을







상 호 갯마을(한식)

개 업 1996년

주 소 서울 용산구 이촌로 248

전 화 02-798-5655 · 02-595-1489(방배점) · 02-795-2277(한강로점)

주 차 가능

영 업 오전 11시~오후 10시

휴 일 연중무휴







한 줄 평

동부이촌동 한강맨션상가에서 20년차를 맞고 있는 칼국수와 만두전문집. 주인 가족이 직접 만두를 빚고 칼국수를 썰어 고유한 손맛을 담아내고 있다.



소 개

강변북로와 나란히 이어지는 동부이촌동은 강남 서래마을과 더불어 주한 일본인들의 집단거주 지역으로 알려져 있다. 자연스럽게 내력 있는 일본우동전문집과 김밥집 연예인들의 발길이 두텁다는 중국음식점 등이 입소문이 나있다. 여기에 지하철 박물관역이 연결되면서 주말은 박물관을 찾는 가족단위 손님들의 외식나들이 거리로 명성을 얻고 있다.



갯마을은 1996년 오픈해 출발은 다소 늦지만, 전통적인 한식 고유의 손맛이 담긴 칼국수와 직접 빚는 손 만두를 앞세워 동부이촌동 음식거리에 탄탄한 기반을 다졌다. 철저한 가족 경영체제를 구축해 모든 음식을 주인부부와 아들딸이 책임을 분담하고 있는데 칼국수와 만두 모두 한결같은 맛으로 인기가 드높다. 지역 주민들은 물론 주말에 박물관을 찾는 가족단위 손님들로 자리가 가득 차고, 1998년과 2000년에 박물관 입구 한강로점과 강남 방배동점을 연이어 열어 직영하고 있다.



칼국수 못지않게 인기가 높은 만두는 가족들이 새벽에 빚어놓았다가 3곳에 보내지고 칼국수도 꼭 알맞게 숙성된 반죽을 나눠다 즉석에서 손으로 썰어내 음식 맛과 상차림이 어느 곳이나 크게 다르지 않다. 사골육수에 말아내는 부드러운 칼국수와 한입에 쏙 들어가게 빚은 예쁜 만두가 갯마을만의 상징적인 맛으로 통한다.



메뉴 :

칼국수 9000원, 만둣국 9000원, 떡만두국 9000원, 녹두부침 8000원, 접시만두 8000원, 수육 3만7000원, 만두전골 2만7000원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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