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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정 기자의 음악이 있는 아침] 따뜻함과 비의 공존



주말 잘 보내셨나요.
빗길은 괜찮으셨나요.
이제 꽃이 얼마나 남았나 모르겠습니다.
갑자기 비가 내렸듯, 봄도 갑자기 끝나겠죠.
따뜻한 선율이 있는 음악을 골랐습니다.
이 소나타 3악장은 '비의 노래'라는 가곡 선율을 가져다 썼다죠.
비와 따스함이 함께하는 봄입니다.
오늘도 잘 보내십시오.

김호정 기자 wisehj@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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