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보광휘닉스파크 1등급 천연광천수, 지중해식 워터파크 야외존 오픈

강원도 평창 보광휘닉스파크 블루캐니언은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곳이다. [사진 보광휘닉스파크]


어린이날에 아이와 테마파크를 가자니 인파에 치어 힘들 것 같고, 집에만 있기에는 아이에게 미안하고…. 어린이날은 물론 어버이날·석가탄신일 등 휴일을 알차게 보내는 방법으로 강원도 리조트 여행을 권할 만하다.

강원도 평창에 위치한 보광휘닉스파크가 가정의 달을 맞아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과 패키지 상품을 준비했다. 특히 보광휘닉스파크는 아이들이나 가족을 위한 패키지 상품과 행사가 다채롭게 진행된다. 편안한 숙박과 더불어 스파&워터파크, 셀프바비큐, 특별전시와 이벤트 등 즐길 거리가 많다. 경제적인 비용은 줄이고 휴식과 즐거움을 누릴 수 있어 가족여행지로 제격이다.

강원도 천혜의 자연조건 속에 자리 잡은 보광휘닉스파크 내 물 좋은 워터파크인 블루캐니언이 새로 문을 열었다. 가족 물놀이 공간으로 탄생한 블루캐니언은 야외 슬라이드존을 시작으로 5월 2일부터 야외존을 오픈한다. ‘고품격 지중해풍 물놀이 공간’을 콘셉트로 만들어진 블루캐니언은 지형적 특성을 잘 살린 동시에 안전성을 고려한 설계가 돋보인다.

블루캐니언의 파도풀과 유스풀 등에서 사용되는 물은 1등급 수질의 ‘천연광천수’로 다른 곳에서는 찾아보기 드문 블루캐니언만의 자랑거리다. 좋은 수질 덕분에 연약한 피부를 지닌 어린이나 어르신들도 안심하고 물놀이를 즐길 수 있다. 또 블루캐니언에서는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워터파크를 체험할 수 있다. 타잔풀·개구리풀·워터플레이 등 아이들을 위해 안전한 수심과 적당한 수온을 갖춘 유아 전용 물놀이 공간이 다양하게 갖춰져 있다.

새롭게 선보이는 원통형 튜브놀이 딩글러를 비롯해 웨이브리버, 슬라이드 등 짜릿함을 주는 어트랙션과 유수풀, 스파 등 편안하게 휴식을 취할 수 있는 시설이 적절히 조화를 이루고 있다. 이밖에 어성초 한방탕, 웰빙 허브스파 등 피부개선 효과를 갖추고 있는 스파 시설들도 인기가 높다.

곤돌라를 타고 해발 1050m의 태기산 정상으로 올라가면 양떼목장·토끼·공작·기니피그 등 다양한 동물을 만나볼 수 있는 미니 동물원이 있다. 태기산 정상에서 보는 백두대간의 파노라마는 장관이다. 어른들은 경치 감상을, 어린이는 동물과 즐겁게 뛰어 놀 수 있게 조성된 태기산 정상은 스키시즌과는 또 다른 즐거움이 있다.

매년 가족여행이나 휴가 계획을 세우는 것이 걱정이라면 회원권 구입이 대안이 될 수 있다. 휘닉스파크 스마트회원권은 2000만원대 금액으로 콘도·골프·스키·워터파크 등 다양한 시설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스마트회원권은 계약과 동시에 스탠더드 기준 ‘평창 20평+제주 34평’ 구성의 객실을 연간 30일간 사용할 수 있는 것은 물론, 여름에는 워터파크 이용권, 겨울에는 스키 시즌권 등이 제공되기 때문에 사계절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 더불어 동반인도 최대 50%의 할인 혜택이 주어진다. 문의 www.phoenixresort.co.kr 02-554-0600.

송덕순 객원기자 simpson@joongang.co.kr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