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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시황] 서울 아파트 전셋값 상승세 마포·중랑구가 주도

서울 아파트 전셋값 상승세가 44주째 이어지고 있다. 도심권이 큰 폭 상승했다. 교통·학군 등 생활여건이 편해 전세수요는 꾸준히 몰리는데 전세물건은 여전히 부족해서다. 조인스랜드부동산과 KB국민은행 조사 결과에 따르면 지난주 서울 아파트 전셋값은 0.21% 올랐다. 마포구(0.41%), 중랑구(0.32%), 영등포구(0.3%) 등지가 상승세를 주도했다. <자세한 내용은 www.joinsland.com 참조>



 마포구는 상암 디지털미디어시티(DMC) 입주가 본격화하면서 인구 유입이 꾸준하다. 5월 삼성 SDS가 이전할 예정이라 전세수요가 더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영등포구는 지하철 역세권을 중심으로 여의도·광화문 등지로 출·퇴근하는 수요가 몰리고 있다.



 수도권 아파트 전셋값은 0.18% 상승했다. 용인 기흥구(0.39%), 광주시(0.38%), 김포시(0.36%) 등지가 많이 올랐다. 화성시(-0.03%)만 하락했다.



 한편 서울 아파트값은 0.12% 올랐다. 서초구(0.25%), 노원구(0.19%) 등지가 많이 올랐다. 수도권(0.13%)은 하남시(0.49%), 구리시(0.39%) 등지가 많이 상승했다.



최현주 기자 chj80@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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