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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달 6만 가구 분양 … 서울·수도권 3만여 가구 몰려

다음달 분양시장에 큰 장이 열린다. 연초부터 시작된 분양 릴레이가 다음달까지 이어진다. 부동산114 조사에 따르면 다음달 전국에서 새 아파트 5만9827가구가 쏟아진다. 이달보다 20% 적지만 지난해 5월보다 60% 늘어난 물량이다. 서울·수도권에서 3만4386가구가 분양될 예정이다. 서울은 재개발 물량이 눈에 띈다. 성동구 e편한세상 옥수역 1976가구, 왕십리자이 713가구 등이 나온다. 지방에선 세종시에 물량이 몰려 있다. 중흥s클래스(1446가구)·한신휴플러스(2531가구) 등 5100여 가구가 주인을 찾는다.



 한편 올 들어 지난 10일까지 전국 아파트 평균 청약경쟁률이 9.6대 1로 집계됐다. 서울이 13대 1로 가장 높다. 수도권은 7.5대 1, 지방은 11대 1이었다. 지방의 경우 광주(51대 1)·울산(37대 1) 의 청약경쟁이 치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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