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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당정청, 세월호 특조위 공무원 규모 축소 추진

새누리당과 정부, 청와대는 19일 국회 사랑재에서 제3차 당정청 정책조정협의회를 열고 4월 임시국회 법안처리, 세월호 후속조치, 공무원연금개혁, 노동시장 구조개선 등을 논의했다.



새누리당 조해진 원내수석부대표는 브리핑에서 "세월호후속조치와 관련해 진상규명특별법 시행령은 유가족들의 의견 등을 반영하고 특별조사위원회와 충분하게 협의해서 객관적이고 균형잡힌 진상규명활동이 이뤄질 수있도록 시행령 내용을 수정·보완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조 수석부대표는 "공무원 규모 축소를 추진하기로 했다고 봐도 되느냐"는 질문에 "그렇다. 공무원규모 축소라든지, 조사대상인 공무원들이 대거 조사위에 참여하는 문제라든지 이런 것은 전향적으로 수용해서 수정 의견에 반영하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조 수석부대표는 "(세월호) 선체 인양에 대해서는 기술검토를 신속하게 마무리해서 이번주 안에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의 심의 결정을 거쳐 발표하기로 했다"고 덧붙였다.



당정청은 2시간 30분여의 회의에서 공무원연금개혁을 위한 개정안을 5월 6일 본회의에서 통과시킬 수 있도록 당정청이 긴밀히 공조하기로 했다.



김경희 기자 amator@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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