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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결' 이종현♡공승연, 이종현 "내 안의 나쁜 아이" 공승연에 대한 귀여운 욕망 드러내…





‘우결’의 새 커플 이종현과 공승연이 진짜 커플 같은 스킨십을 자랑해 눈길을 끈다.



지난 18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우리 결혼했어요 시즌4’(이하 우결)에서는 이종현과 공승연의 일본 놀이동산에서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그려졌다.



두 사람은 손을 꼭 잡고 놀이동산에서 시간을 보냈고, 특히 이종현은 공승연이 무서워하는 귀신의 집 이벤트를 통해 한층 더 가까운 사이가 됐다. 이종현은 무서워하는 공승연의 어깨를 감싸고 “나를 봐”라고 말하면서 승연을 보호했다. 이종현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공승연이) 생각보다 약해서 평생 보호해줘야 할 것 같다”라고 말하기도 했다.



특히 이종현은 이날 아이스크림을 입에 묻히곤 은근슬쩍 공승연에게 ‘아이스크림 키스’를 기대했다. 이에 공승연은 부끄러워하며 버럭 화를 냈고, 대신 손으로 아이스크림을 닦아줬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종현은 계속해서 “참는데 한계가 있다”고 말하는 등 끊임없이 스킨십을 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제작진과 인터뷰에서 이종현은 "내 안의 나쁜 아이가 올라온다. 요망한 것"이라고 고백했다.



이종현과 공승연의 로맨틱한 데이트는 계속됐다. 종현은 첫 만남에서 승연이 꽃을 선물 받고 좋아했던 모습을 기억하며 그녀를 비밀의 화원으로 데려갔다.



화원에서 두 사람의 애정은 폭발했다. 평소 부끄러움 많이 타던 공승연은 이종현에게 ‘꽃’이라며 과감한 멘트를 던졌다.



또 이종현과 공승연은 화원에서 기념촬영을 했다. 두 사람은 셀카를 찍었고, 이종현이 공승연을 향해 입술을 내밀고 뽀뽀하는 포즈를 취했다.



사진을 찍은 후 놀란 공승연은 당황했고 이종현은 “뭐 잘못됐나. 꽃 냄새 맡을 수도 있는거지”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이종현은 다시 한 번 공승연에게 “더 하면 안되겠냐”고 부탁했고 공승연은 허락했다.



이후 이종현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내가 왜 그랬을까 모르겠다. 넘쳐 흐르는 충동을...거기까지 가면 안 되는 거였다”며 후회하는 모습을 보였다.



우결 이종현 공승연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우결 이종현 공승연, 핫하네” “우결 이종현 공승연, 눈에서 꿀 떨어진다” “우결 이종현 공승연, 진짜 사귀는 거 아니야?” “우결 이종현 공승연, 너무 잘 어울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중앙일보

‘우결 이종현 공승연’ [사진 MBC ‘우리 결혼했어요 시즌4’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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