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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중심 엑소 1위, 레이 前멤버 루한 언급…"매우 의리 있는 영원한 형제"



음악중심에서 엑소가 1위를 차지한 가운데 엑소 레이(24)가 前엑소 멤버 루한(25)을 ‘영원한 형제’라고 칭해 화제다.



레이는 지난 18일 중국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전 멤버 루한을 언급하며 ‘영원한 형제’라고 말해 팬들의 시선을 집중시켰다.

이날 인터뷰에서 레이는 “곧 루한의 생일인 거 안다. 그가 생일을 즐겁게 보내고 일이 다 잘 풀리길 바란다”며 루한을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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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레이는 “한국에서 연습생 생활할 때 루한은 매우 의리가 있었다. 아주 좋다”며 “영원한 형제다. 그건 당연하다. 그도 작년 내 생일에 웨이신(중국의 모바일 메신저)을 보내줬다”고 설명했다.



루한은 지난해 10월 SM을 상대로 전속계약무효확인 소송을 제기하고 엑소를 탈퇴했다. 이후 소송이 마무리되기도 전에 중국에서 활발한 활동을 펴 논란을 일으켰다.



최근 레이도 중국내 독자적 워크샵 설립을 하며 또 다른 형태의 탈퇴가 아니냐는 여론이 불거지기도 했고, 또 다른 중국인 멤버 타오의 탈퇴설이 일기도 했다.



음악중심 엑소 1위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음악중심 엑소 1위, 축하해요” “음악중심 엑소 1위, 레이는 루한이랑 친했구나” “음악중심 엑소 1위, 콜미베이비 좋더라”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레이는 중국에서의 영화 촬영 건으로, 타오는 발목 부상 관계로 엑소 2집 앨범 ‘콜 미 베이비(Call Me baby)’ 무대에 대부분 참여하지 못하고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음악중심 엑소 1위’ [사진 중앙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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