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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다공증 원인, 어떻게 대처해야 하나?



 

골다공증 원인 및 예방법이 화제다.



골다공증이 있을 경우 뼈의 강도가 약해져 뼈가 부러지기 쉬운 상태가 된다고 한다. 골다공증으로 별다른 이상 증상이 발생하지는 않지만, 뼈가 약해진 상태기에 작은 충격에도 부러질 수 있기에 그 점은 특별히 유념해야 한다.



특히 노인의 경우 엉덩방아를 찧거나 손을 짚는 정도 가벼운 충격에도 손목이나 척추·고관절 등에 골절이 발생할 수 있으니 조심해야 한다.



국민건강보험공단에 따르면 골다공증으로 병원을 찾은 환자는 2008년 61만 5397명에서 2013년 80만 7137명으로 증가했다. 전 연령대에서 여성이 남성보다 월등히 많았으며, 특히 50대 이상 여성 환자는2013년 기준으로 전체 진료인원의 89.2%를 차지했다.



골다공증 치료 및 예방을 위해서는 햇볕 쬐는 시간을 늘려 비타민D를 활성화하는 등 생활습관 개선이 필요하다. 또한 멸치·우유·뱅어포 등 칼슘 성분이 풍부한 음식이나 약물을 통한 충분한 칼슘 보충을 해 줘야 한다. 하루 30분 걷기 등을 통해 뼈에 자극을 줘, 골다골증을 예방할 수 있을 것이다.



한편, 골다공증 원인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골다공증 원인, 무섭다”, “골다공증 원인, 음식도 중요하구나”, “골다공증 원인, 자주 검사해봐야겠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중앙일보

‘골다공증 원인’[사진 중앙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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