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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문화 보존·계승 위한 큰 잔치

전통문화 보존과 계승을 위해 노력해온 재단법인 아름지기(이사장 신연균)가 올해로 여섯 번째 바자회를 연다. 멤버십 잡지 ‘헤렌’과 공동으로 주최하는 이 행사는 전통 문화를 아끼고 사랑하는 기업 및 후원자들의 참여로 이뤄진다. 특히 이번 바자에서는 제일모직·코오롱·신세계 등 굵직한 기업들이 동참하는 ‘컴퍼니 후원존’이 새롭게 마련된다.

‘헤렌’과 함께 하는 아름지기 기금 마련 바자 30일 오전 10시 30분~오후 4시, 서울 신사동 호림아트센터 내 JNB갤러리

바자는 섹션을 나눠 판매된다. 라이프스타일·식음료·키즈 제품은 ‘리빙존’(국순당·남양유업·한국가구 등), 화장품과 스타일 관련 아이템은 ‘뷰티존’과 ‘패션존’(설화수·아베다·토즈 등), 아름지기 운영위원 및 회원들의 기증품은 ‘빈티지존’에서 구입할 수 있다. ‘아트 앤 크래프트존’의 경우 작가들의 아트 작품으로 구성되는 ‘아트존’과 생활 속 공예작품 및 명품 브랜드가 주를 이루는 ‘크래프트존’으로 구분될 예정이다. 판매 수익금은 아름지기 활동에 쓰인다. 입장료 1만원. 문의 02-3015-0875


글 민경원 기자, 사진 아름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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