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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림] 독자 옴부즈맨에 참여하세요 / [알림] 천추샤·모비우스 칼럼 연재합니다

[알림] 독자 옴부즈맨에 참여하세요

중앙SUNDAY가 매주 지면을 비평할 독자옴부즈맨을 모집합니다. 19, 20일자 중앙SUDNAY 지면을 읽고 1400자 내외(A4 1장)로 옴부즈맨 칼럼을 작성해 24일까지 e메일(ahn.hai-ri@joongang.co.kr)로 보내주시면 됩니다. 연락처와 간단한 약력도 함께 남겨 주십시오. 학력·경력 등 특별한 자격 요건은 없습니다.

옴부즈맨으로 선정되면 5월부터 2~3주에 한 번씩 본지 지면 비평을 작성, 중앙SUNDAY 30면에 게재하게 됩니다. 게재된 옴부즈맨 칼럼엔 소정의 고료를 드립니다. 선정된 분에겐 이달 말 개별 통지해 드립니다.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알림] 천추샤·모비우스 칼럼 연재합니다

천추샤(陳秋霞·진추하·58) 라이언팍슨 파운데이션 주석과 마크 모비우스(79) 템플턴 이머징마켓 그룹 회장이 중앙SUNDAY의 새 필진으로 참여합니다.

 1970년대 팝송 ‘원 서머 나이트(one summer night)’와 영화 ‘사랑의 스잔나(원제 秋霞)’의 주인공 천 주석은 우리에겐 ‘진추하’라는 이름으로 더 유명합니다. 75년 데뷔해 한국과 동남아 등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끈 뒤 81년 말레이시아 화교 기업가와 결혼하면서 은퇴했습니다. 현재는 자선사업을 하는 라이언 팍슨 파운데이션(金獅百盛基金會) 주석입니다. 데뷔작 ‘사랑의 스잔나’의 첫 촬영을 한국에서 한 것을 시작으로 한국과 폭넓은 교류를 해왔습니다. 서예·수묵화에 조예가 깊은 그는 금주부터 4주에 한 번씩 한국인과의 인연 등을 담은 글을 연재합니다.

 ‘신흥시장 투자의 대가’ 모비우스 회장은 87년 1억 달러(약 1080억원)로 신흥시장 투자를 시작해 현재 40조원에 달하는 자금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2009년 금융위기 와중에도 연간 30%대의 수익률을 기록한 그는, 달리 설명할 필요가 없는 세계 최고의 자산운용 전문가입니다. 특히 40년 넘게 아시아에서 근무해 이 지역 사정에 밝습니다. 모비우스 회장은 다음달부터 4주에 한 번씩 31면에 칼럼을 게재해 투자 노하우와 세계경제에 대한 해박한 지식을 중앙SUNDAY 독자 여러분과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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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