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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시원, '포춘쿠키'에서 레이저빔까지…너란 남자, 강한 남자?





‘슈퍼주니어’ 최시원(28)이 어린 시절 사진을 공개했다.



최시원은 18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첫 돌을 맞아 찍은 사진을 올렸다. ‘1988년 2월’이라는 날짜가 찍힌 사진 속 ‘아기 최시원’은 또렷한 눈매와 눈썹, 보조개와 넒은 이마가 돋보이는 우월한 미모를 뽐냈다. 호기심 가득한 똘망똘망한 눈망울까지 지금의 모습을 예측할 수 있는 ‘우열한 유전자’를 드러냈다.







한편 최시원은 최근 ‘무한도전’ 식스맨 후보로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그는 흔치 않는 ‘미국 액션’으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할리우드 영화에서나 봤을 법한 과장된 몸짓과 표정, 잘생긴 외모의 아이돌임에도 망가짐을 두려워하지 않는 모습으로 큰 호응을 이끌어냈다.







특히 최시원은 최종 후보들의 아이템 기획 프레젠테이션에서 자신의 과거 사진을 선보여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그는 일명 ‘최시원 포춘쿠키’ 사진으로 자신을 홍보했다. ‘최시원 포춘쿠키’는 사진 속 그의 주요부위가 마치 포춘쿠키를 닮았다는 데서 유래됐다. 중요 부위가 갈라진 사이클 복상을 입은 채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그의 모습은 ‘셀프디스’를 뛰어넘어 ‘남자의 자신감’을 보여줬다는 평이다. 이후 이 의상은 사이클 복장 중 전립선 보호를 위한 디자인으로 알려지면서 더 화제를 낳았다.







지난 방송에서 공개된 최시원의 ‘강한 남자’ 콘셉트 사진 역시 시선을 끌고 있다. 중요 부위에서 레이저가 발사되는 듯한 느낌을 주는 사진에 ‘무한도전’ 제작진은 ‘강한 남자’라는 자막을 넣어 웃음을 줬다.



최시원의 ‘은밀한’ 사진은 온라인 커뮤니티에 심심치 않게 찾아볼 수 있다. 지난달 31일 최시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좋은 하루 보내세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이 올렸다. 사진 속 그는 무대 위에서 수많은 관객을 바라보고 있다. 그의 사뭇 진지한 모습과는 다르게 애매한 위치의 솟아오른 레이저빔으로 인해 팬들의 큰 웃음을 자아냈다.





온라인 중앙일보 jstar@joongang.co.kr

[사진 MBC ‘무한도전’ 캡처 · 최시원 인스트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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