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코스닥 장출발 700 돌파…7년 3개월만에 회복

코스닥이 7년 3개월 만에 700선을 돌파했다. 17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닥 지수는 장 출발과 함께 703.45를 기록했다. 전날보다 5.14(0.74%) 올랐다. 코스닥이 700선을 회복한 것은 2008년 1월 이후 약 7년 3개월 만이다.



코스닥은 올 2월 5일 600선을 돌파한 뒤 지난달 25일 650선도 치고 올라섰다. 지난주 금요일 10일 680선을 돌파한 뒤 14일 690선을 넘었다. 전문가들은 “코스피보다 정보기술(IT), 헬스케어, 소비재 비중이 큰 코스닥이 코스피보다 글로벌 자금 이동의 수혜를 받을 것”이라고 전망하고 있다.



코스닥은 올 들어 역대 최대 거래 대금을 기록 중이다. 올해 코스닥 하루 평균 거래대금은 약 3조원으로, 지난해 2조원 수준에 비해 55% 증가했다. 한편 이날 코스피(유가증권) 지수도 장 출발과 함께 2142.72를 기록했다. 전날보다 2.82(0.13%) 올랐다.



강병철 기자 bonger@joongang.co.kr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