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거미 "조정석에 사랑 받으니 좋더라" 발그레

‘거미 조정석’. [사진 중앙포토]




 

가수 거미(34·박지연)가 공개연인 배우 조정석(35)에 대해 언급했다.



최근 진행된 KBS2 ‘유희열의 스케치북’ 녹화에는 90년대 남자보컬리스트들의 노래를 리메이크 한 앨범 ‘fall in memory’를 발표할 예정인 거미가 출연해 무대를 꾸몄다.



거미는 이날 녹화에서 최근 공개한 조정석과의 열애에 대해 가감 없는 진솔한 이야기를 꺼냈다. 이날 유희열은 거미에게 “얼굴이 예뻐졌다. 사랑받으니 좋으냐” 라고 물었고, 거미는 “사랑받으니 좋더라고요”라며 수줍게 말했다.



이어 거미는 “조정석과 음악에 대한 얘길 많이 나누고 모니터까지 해준다”고 말했고, 이에 MC 유희열은 “조정석도 뮤지컬을 해서 음악에 대해 일가견이 있는 것으로 안다”고 답했다. 유희열은 거미의 열애설에 관해 모르는 관객들을 위해 “집에 가서 찾아보시면 바로 납득이 갈 거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거미는 “조정석이 곡을 만들어 놓은 것도 있는데 10㎝에게 주고 싶어 한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거미의 무대는 오는 17일 밤 12시 15분에 ‘유희열의 스케치북’에서 확인해 볼 수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jstar@joongang.co.kr

‘거미 조정석’. [사진 중앙포토]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