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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 타오 "SM에 계약해지" VS "타오 사랑해"…탈퇴설 전말은?

엑소 타오


아이돌 그룹 '엑소'의 중국인 멤버 타오가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에 계약해지 의사를 전달했다는 중국발 루머가 급속도로 확산되고 있다.



16일 중국 최대 동영상 사이트 아이치이는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는 엑소 멤버 타오가 최근 예능프로그램에서 다리를 심하게 다쳐 잠시 쉰다고 전했지만, 타오 측근은 이미 SM에 계약을 해지하겠다는 의사를 밝힌 것으로 확인했다"고 보도했다.



해당 보도 직후 현재 중국판 트위터인 웨이보에는 타오가 실시간 검색어 1위로 올라서는 등 소문이 삽시간에 번지고 있다.



앞서 타오는 지난 1월 방송된 MBC 설특집 예능프로그램 ‘아이돌 육상 대회’에서 농구경기 도중 부상을 입어 최근 열린 엑소 콘서트 등 대부분의 무대에 서지 못하고 있다.



이와 관련해 타오는 최근 열린 엑소 2집 ‘엑소더스(EXODUS)’ 컴백 기자회견서 “많이 나아졌다. 무대에 오르지 못해 속상하다”고 밝히면서 의지를 불태운 바 있다.



타오의 엑소 탈퇴설은 지난 3월 초에도 불거진 바 있다. 이같은 루머에 대해 현재 SM 측은 묵묵부답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엑소는 지난 5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 타이틀곡 ‘콜 미 베이비(Call me baby)’로 1위에 등극했다. 엑소는 컴백 하자마자 정상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이날 방송에서 엑소는 “이수만 선생님, 엑소엘 여러분들께 감사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특히 부상으로 무대에 오르지 못한 타오를 언급하며 “함께하지 못한 타오 사랑해”라고 애정을 드러냈다.



온라인 중앙일보

'엑소 타오' [사진 타오 웨이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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