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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오 탈퇴설, 中 매체 "SM에 계약해지 의사 전달"…엑소 난항예고?

엑소 타오


아이돌 그룹 '엑소'의 중국인 멤버 타오가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에 계약해지 의사를 전달했다는 중국발 루머가 급속도로 확산되고 있다.



16일 중국 최대 동영상 사이트 아이치이는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는 엑소 멤버 타오가 최근 예능프로그램에서 다리를 심하게 다쳐 잠시 쉰다고 전했지만, 타오 측근은 이미 SM에 계약을 해지하겠다는 의사를 밝힌 것으로 확인했다"고 보도했다.



해당 보도 직후 현재 중국판 트위터인 웨이보에는 타오가 실시간 검색어 1위로 올라서는 등 소문이 삽시간에 번지고 있다.



앞서 타오는 지난 1월 방송된 MBC 설특집 예능프로그램 ‘아이돌 육상 대회’에서 농구경기 도중 부상을 입어 최근 열린 엑소 콘서트 등 대부분의 무대에 서지 못하고 있다.



이와 관련해 타오는 최근 열린 엑소 2집 ‘엑소더스(EXODUS)’ 컴백 기자회견서 “많이 나아졌다. 무대에 오르지 못해 속상하다”고 밝히면서 의지를 불태운 바 있다.



타오의 엑소 탈퇴설은 지난 3월 초에도 불거진 바 있다. 이같은 루머에 대해 현재 SM 측은 묵묵부답인 것으로 알려졌다.



`컬투쇼 엑소`
한편 지난 13일 방송된 SBS 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 에서는 엑소가 출연했다. 수호, 백현, 찬열, 첸, 세훈, 디오, 카이, 시우민이 함께 했다. 타오는 부상으로 레이는 중국 영화 일정으로 불참했다.



이날 컬투는 엑소-찬, 엑소-균으로 나눴다. 엑소-찬에는 첸, 수호, 시우민, 디오로 구성됐다. 엑소-균에는 찬열, 백현, 카이, 세훈이 속했다.



컬투는 “우리가 엑소-균, 엑소-찬의 리더니까 우리가 보다가 멤버를 바꿀 수 있다. 오늘 네 시까지 유닛으로 활동하고 해체하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정찬우는 옛날 DJ처럼 인사를 해달라고 엑소-찬 멤버들에 부탁했다. 엑소-균 리더 김태균은 연령대별 여자 목소리로 팀 인사를 정했다.



`컬투쇼 엑소`


한편 엑소의 찬열이 "수호와 카이가 디오 첫 인상이 좋지 않다고 했다"고 밝혔다.



디오는 사연을 읽던 중 난시로 인해 눈을 찌푸렸다. 이에 정찬우는 "눈이 왜 그러느냐"고 물었고, 멤버들은 "눈이 좋지 않다. 난시다"라고 설명했다.



이에 찬열은 "디오가 눈이 좋지 않다. 그래서 우리가 별로 친하지 않았을 때 디오가 우리를 보려고 눈을 찌푸린 적이 있었다. 그래서 수호형이랑 카이가 인상이 더럽다고 마음에 안든다고 했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더불어 엑소는 신곡 안무에 대해 "안무는 우리가 했던 것 중에 가장 섹시하다. 손 키스도 날린다. 가슴도 치고 골반도 친다"며 "방송사마다 무대 버전이 다르고 뮤직비디오도 버전이 다르고 외모도 달라진다. 멤버 수마다 버전이 달라서 안무가 헷갈릴 때가 있다"고 설명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컬투쇼 엑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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