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아웃사이더 "노래 못한다…동요처럼 된다" 고백에 정찬우 반응이

아웃사이더 [사진 아웃사이더 트위터]




 

'두시탈출 컬투쇼'에서 아웃사이더가 노래에는 소질이 없다고 말했다.



컬투 정찬우, 김태균은 16일 SBS 파워FM(수도권 107.7MHz) ‘두시탈출 컬투쇼’ 에서 코너 ‘특선라이브’를 진행했다. 래퍼 아웃사이더, 가수 이은미가 함께 출연했다. 이날 아웃사이더는 오랜만에 '외톨이'로 무대를 꾸몄다. 아웃사이더의 무대가 끝난 뒤 정찬우는 "아웃사이더는 활동을 오래 못할 것 같다"고 속사포 랩에 감탄하는 모습을 보였다.



아웃사이더는 “노래를 만들 때부터 이은미 선생님을 생각했다”면서 이은미와의 콜라보레이션 신곡에 대해 소개했다.



컬투는 “아웃사이더는 노래 잘 하냐, 랩은 빠르게 잘 하는 걸로 알려졌지 않느냐”라고 물었다. 아웃사이더는 “못 한다. 동요처럼 된다”고 웃었다.



한편 아웃사이더는 지난 3월 12일 4년 4개월 만에 정규 4집 앨범 '오만과 편견'을 발표했다. '오만과 편견'에는 가수 이은미와 함께 작업한 '바람곁에'를 비롯 총 14곡이 수록돼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아웃사이더'.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