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라스 광희 "임시완 박형식 비켜라" 식스맨하기 딱 좋은 나이 '야망 분출'

라스 광희
라스 광희가 증권가 루머를 해명했다.



제국의 아이들 광희는 15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팬과 부적절한 관계를 맺는다는 증권가 루머에 대해 해명했다.



라스 광희는 ‘팬들이랑 썸 타고 다닌다’는 증권가 루머에 대해 “말이 좋아 썸이지 내가 성욕에 미쳐서 팬과 이상한 관계를 가진다는 이야기 돌았다”고 밝혔다.



라스 광희는 “사실 난 루머에 올라가고 싶었다. 찌라시는 톱스타만 나오지 않느냐”며 “일본에 있는데 문자가 막 오더라. 찌라시에 내가 나왔다고 해 기분이 좋았는데 화난 척 했다. 그런데 팬과 그런 관계를 맺고 사장님에게 뺨을 맞았다는 내용이더라”고 설명했다.



`라디오스타` 광희


광희는 “걱정된 마음에 팬사이트를 들어갔는데 ‘광희가 무슨 사생팬이 있냐. 공개방송 때도 팬들 아무도 안 가는데’ 이런 글들이 있더라. 알고보니 내가 아닌 다른 사람인데 와전된 것이었다”고 해명해 눈길을 모았다.



이날 광희는 속풀이송으로 오승근의 '내 나이가 어때서'를 개사해 열창다. 그는 "'무한도전-식스맨' 꼭 되고 싶다. 마지막으로 박형식과 임시완을 이기겠다. MBC 도와 달라"고 간청했다.



`라디오스타` 광희


이어 노래를 부르며 "마음은 하나요. 느낌도 하나요. '무도'만이 정말 내 사랑인데. 눈물이 나네요. 내 나이가 어때서. '무도'하기 딱 좋은 나인데"라며 야망을 드러냈다. 또 "어느 날 우연히 기적처럼 다가온. '무한도전' 바라보면서. 임시완 비켜라. 박형식도 비켜라. '무한도전' 꼭하고 싶어요"라고 노래를 개사해 무한도전을 향한 열정을 드러내며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최근 '무한도전' 식스맨은 최종 5인으로 광희를 비롯해 장동민, 홍진경, 강균성, 최시원이 선정돼 짝 미션을 수행했으나, 장동민이 자진 하차의사를 밝히며 식스맨 멤버에 대한 관심이 쏠리고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라스 광희'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