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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차 어린이 교통안전 캠페인 실시…큰 호응

‘쌍용차 어린이 교통안전’. [사진 쌍용차]






쌍용차 어린이 교통안전 캠페인 실시…큰 호응



 

쌍용자동차가 스쿨존 제한속도 준수를 약속하는 스티커를 배부하는 등 다양한 어린이 교통안전 증진 활동 키즈 세이프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



쌍용차는 최근 국제아동안전단체 세이프키즈코리아와 캠페인 후원 협약식을 맺고 어린이 교통안전 활동에 나선다고 밝혔다.



‘키즈 세이프 캠페인(Kids Safe Campaign)’은 어린이 교통안전 향상을 위해 차량 스티커 및 안전깃발 지원, 안전용품 반값할인 등 차량과 보행자 모두를 대상으로 하는 실질적이고 다양한 지원 활동을 아우르며, 쌍용차는 교통안전공단과 손잡고 4월 한 달 동안 지속적으로 캠페인을 실시한다.



주요 활동은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 도구 ‘엄마손’ 배포다. 운전자의 눈에 잘 띄도록 노란색 부채 모양으로 돼 있다. 쌍용차는 연내 엄마손을 4만8000개 제작해 전국 250여 초등학교와 홈페이지 신청자에게 보급한다.



쌍용차는 지난 2013년 말 경기도에서 엄마손 배포 활동을 시작한 후 지난해 전국적으로 확대했다. 올해 첫 활동으로 지난 10일 서울 가회동 재동초등학교에서 신입생 50여명에 대해 교통안전 교육과 엄마손을 활용한 현장 실습을 펼쳤다.



영업소 방문 고객이 스쿨존 어린이 안전지킴이 캠페인에 참여하면 EBS 애니메이션 캐릭터 두다다쿵 이미지를 활용한 차량부착용 안전스티커를 증정하며, 추첨을 통해 ISO-FIX 카시트(3명), 최고급 목쿠션(10명), 영화관람권(각 2매, 100명), 차량 실내 항균캔(500명) 등 푸짐한 경품을 증정한다.



아울러 어린이들의 안전한 등하교를 위해 교통지도를 담당하는 녹색어머니회 회원과 담당교사에게 안전깃발을 지원한다. 또 지난 15일 인천공촌초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친근한 이미지의 두다다쿵 캐릭터가 도안된 안전깃발을 활용하여 등굣길 캠페인을 진행해 학생 및 학부모들의 호응을 얻었다.



쌍용차는 차량 구매고객을 대상으로 세이프 드라이빙(Safe Driving) 반값 구매 지원 프로그램을 실시한다. 4월 전차종 출고 고객에게 페도라(FEDORA) 유아 카시트 50% 할인쿠폰을, 코란도 투리스모 출고 고객에게는 옴니뷰사의 어라운드뷰(Around View) 시스템 50% 할인쿠폰(장착비 포함)을 지급한다.



쌍용차는 어린이 안전 증진활동 단체인 세이프키즈코리아(Safe Kids Korea)와 업무협약을 맺고 자전거 헬멧 착용 생활화를 비롯한 교통안전의식 향상을 목표로 ‘호두바이커 캠페인’을 후원한 바 있으며, 시야 확보가 용이한 어린이용 투명우산을 제작하여 영업소 방문 고객들에게 배포하는 등 교통안전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실천하고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쌍용차 어린이 교통안전’. [사진 쌍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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