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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부선 딸 이미소 "여자 성기능 장애 어떤 거에요?"…김부선 "내가 걸린 거"

‘김부선 딸 이미소’. [사진 KBS2 ‘작정하고 본방사수’ 캡처]






배우 김부선이 여성의 성(性)과 관련해 솔직한 심경을 언급했다.



지난 1월 첫 방송된 KBS2 새 파일럿 프로그램 ‘작정하고 본방사수’ 8일 방송에서는 TV를 시청하는 개그맨 장동민-장광순 부자와 배우 김부선-이미소 모녀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김부선과 그의 딸 이미소는 KBS2 예능프로그램 ‘비타민’을 시청했다. 당시 방송에서는 ‘기혼 여성의 40%가 성기능 장애’라는 내용이 전해졌다.



이에 딸 이미소는 “여자 성 기능 장애가 뭐야?”라고 물었고 김부선은 “나 같은 사람이겠지. 성욕을 못 느끼는 사람”이라고 답했다. 이에 이미소는 고개를 끄덕였다.



김부선은 “나는 네가 대학만 졸업하면 성에 관한 이야기를 하고 싶었다”며 “사실 나는 나 혼자만 성불구자라고 생각했다. 그래서 열등감에 괴로웠는데 한국 여성의 40%라니까 좋다. 엄청 위안이 된다”고 털어놨다.



한편 KBS 새 예능 프로그램 ‘작정하고 본방사수’는 다양한 사람들이 TV를 시청하는 모습을 그대로 보여주는 프로그램으로, 개그맨 장동민 가족과 배우 김부선 모녀를 비롯해 20여명의 일반인 가족이 출연한다.



한편 김부선은 지난 2013년 JTBC ‘표창원의 시사 돌직구’에 출연해 성상과 금품갈취, 자유억압 등 연예인 지망생들에 대한 기획사의 잔혹 행위에 대해 이야기했다.



이날 김부선은 “여자 연예인 지망생들도 문제가 많다 생각한다”며 “나도 술자리 제의를 받아 이를 거절했었다. 그런데 그 뒤 ‘술자리에 갔다면 어땠을까’라고 잠시나마 생각했던 것이 부끄러웠다”고 지난날에 대해 반성했다.



또한 김부선은 딸 이미소가 중학교 3학년 때부터 연기 생활을 했는데 어느 날 이미소가 배우를 관두겠다며 ‘여배우가 창녀인지 배우인지 모르겠다’고 언급, 호기심을 자극했다. 이어 이미소는 김부선에게 “어느 여자 선배가 돈을 받고, 아빠뻘 나이인 사람을 만나는 걸 봤다더라. 너무 역겨워서 못하겠다는 거였다”고 밝혀 연예계의 그릇된 비리에 눈살을 찌푸리게 했다.



김부선은 지난 8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아파트 난방비 문제를 토론하는 회의 과정에서 이웃주민의 폭행이 또 있었고 이에 경찰 신고 후 병원 치료를 받았다고 밝힌 바 있다.



김부선 딸 이미소 소식을 네티즌들은 “김부선 딸 이미소, 똑부러지네” “김부선 딸 이미소, 참 대단하다” “김부선 딸 이미소, 맘 고생이 많겠다” “김부선 딸 이미소, 무탈하게 잘 살면 좋겠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랑인 중앙일보

‘김부선 딸 이미소’. [사진 KBS2 ‘작정하고 본방사수’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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