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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건강에 좋은 채소, 시금치의 엽록소...포만감 주는 호르몬 생성


여성 건강에 좋은 채소가 누리꾼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최근 미국 폭스방송에서 매니 알바레즈 의학박사가 여성 건강에 최고로 좋은 채소 2가지와 알려진 것만큼 영양소가 풍부하지 않아 별로인 채소 3가지를 소개해 누리꾼들의 이목을 끌었다.

이에 따르면 여성 건강에 좋은 채소로 첫 번째는 시금치다. 시금치에는 영양소가 풍부해 근육과 심장을 강화하는 데 도움이 되며 비타민K를 비롯해 비타민C, 칼륨과 루테인을 포함해 각종 항산화제가 풍부하다.

특히 식이섬유질이 많이 들어있어 소화기관을 잘 움직이도록 하기 때문에 여성 건강에 좋은 채소이며, 철분이 많기 때문에 임신부에게 좋다.

케일도 여성 건강에 좋은 채소라고 할 수 있다. 케일은 근육 강화에 좋은 채소로 면역계와 심장에도 좋고 비타민K와 C, 섬유질이 풍부하기 때문이다.

의외로 별로인 채소는 무와 오이, 가지가 꼽혔는데 특히 오이는 얼굴 마사지 외에는 영양학적 관점에서 볼 때 별다른게 없다고 설명했다.

한편 지난 15일 방송된 MBN '천기누설'에서는 시금치로 건강을 되찾은 다양한 사례들이 소개됐다. 시금치는 식욕 억제에 큰 도움이 되고, 주스로 만들어 먹으면 다이어트와 뱃살 제거에 효과적이다.

뱃살은 피하지방과 내장지방으로 나뉘는데 내장지방보다 피하지방이 빼기 더 힘들다. 시금치의 엽록소 성분은 식욕 억제 역할을 하고 포만감을 주는 호르몬의 생성을 증가시킨다.

시금치 주스를 만드는 방법은 시금치 6줄기, 사과 1/2개, 레몬 1/4개가 준비한 후, 사과의 씨만 제거해 10쪽 정도로 썰어준다. 이어 시금치와 사과를 녹즙기에 짜고, 레몬 반개를 따로 즙을 내 녹즙에 같이 섞으면 된다.

한 20대 남성은 시금치로 한 달 동안 허리둘레를 무려 4인치나 줄이고, 몸무게를 10kg 이상 감량했다고 밝혔다. 그는 시금치 주스를 아침에 공복상태에서 한 잔, 점심과 저녁 각각 식전 한 잔씩 마시며 식욕 억제 효과를 봤다고 밝혔다.

온라인 일간스포츠
[사진 = 중앙포토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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