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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폰 케이스업체 시가총액이 1조 육박

휴대전화 케이스 제조업체의 시가총액이 갤럭시S6의 판매 호조 등에 힘입어 1조원에 육박하고 있다.



16일 오전 10시29분 현재 슈피겐코리아는 전날보다 5.17% 오른 15만88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 회사 주가는 10일부터 5일 연속 상승세를 보였다. 이날엔 장중 16만1500원까지 오르며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 지난해 11월 상장된 이 회사 주가는 공모가(2만7500원)의 5.8배 수준으로 올랐다. 이에 따라 이 회사의 9872억원으로 전체 코스닥 상장사의 21위에 올랐다. 새내기 상장사가 무서운 속도로 상승세를 보이고 있는 것이다.



서용희 이베스트투자증권 연구원은 “해외 직구사이트 아마존의 휴대폰 케이스 부문에서 판매 상위 10개 제품 중 6개가 슈피겐코리아의 제품”이라며 “상반기 갤럭시 S6 관련 실적과 신제품 기대감 확대되며 최근 주가가 크게 오르고 있다”고 말했다.



김창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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