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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레 목표주가 500만원에 연중 최고치 경신

아모레퍼시픽의 목표주가가 500만원이라는 증권가 분석이 나오자 이 회사의 주가가 연중 최고치를 기록했다.



16일 오전 10시21분 현재 아모레퍼시픽은 전날보다 1.73% 오른 381만5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 회사 주가는 장중에는 386만3000원까지 치솟으며 52주(최근 1년) 최고치를 갈아치우기도 했다. 아모레퍼시픽은 시가총액인 22조2000여억원으로 국내 상장업체 시총 순위 7위에 올랐다.



이렇게 이 회사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는 이유는 목표주가가 500만원까지 제시되며 성장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기 때문이다. 전날 노무라증권은 아모레퍼시픽의 목표주가를 기존 410만원에서 500만원으로 대폭 상향 조정했다. “한국화장품에 대한 중국 관광객들의 선호도가 상승하고 있다”는 이유에서다.



송은정 노무라증권 연구원은 “내년 1월부터 중국인 단체 관광객을 위한 전자비자 발급이 허용된다”며 “한국 화장품에 대한 중국 관광객의 선호도도 상승하고 있는 만큼 아모레퍼시픽의 수익개선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창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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