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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어트리파크 봄과 철쭉 축제





세종시 베어트리파크는 오는 18일부터 5월 10일까지 '봄과 철쭉' 축제를 연다. 베어트리파크는 봄과 철쭉 축제 기간에 맞춰 풍성한 문화 이벤트를 마련했다.



봄 꽃과 함께하는 '작은 음악회'가 오는 18일 오후 4시에 수목원 야외에서 열린다. 세종특별자치시의 후원으로 진행되는 작은 음악회에는 세종시 예술인 마을인 '쌍류리 예술촌'과 함께한다. 음악회 출연진은 우쿨렐레와 트럼펫, 기타 등의 악기연주자와 가수 유은주다. 문화예술 발전과 지역 문화의 저변확대에 앞장서기 위해 세종시 다문화 가정과 소외계층을 초청한다. 설레는 봄, 철쭉 꽃과 함께하는 작은 음악회는 수목원에 울려 펼쳐지는 또 다른 봄을 느끼는 시간이다.



또 다른 문화행사로 '봄이 전하는 소리' 조각전도 있다. 오는 26일까지 베어트리파크 갤러리에서 진행되며 봄과 관련된 25점의 조각작품을 관람할 수 있다.



베어트리파크는 카메라 셔터만 누르면 모든 사진이 작품이 된다. 특히 예쁜 봄에는 더욱 멋진 작품을 사진을 남길 수 있다. 베어트리파크 관람 중 혼자만 보고 간직하기에는 멋지고 의미 있는 사진들을 '봄 사진 공모전'에 응모해 보자. 사진 공모전 당선자에겐 베어트리파크 관람권, 식사권, 테디베어 등의 풍성한 상품을 수여한다. 응모자 10명에게는 커피 기프트콘의 행운도 있다. 이메일로 응모 할 수 있으며 사진공모전 관련 자세한 내용은 베어트리파크 홈페이지를 통해서 확인 할 수 있다. 봄 꽃 화분 분갈이 체험도 준비했다. 꽃이 핀 제라늄, 카랑코에 등의 꽃을 화분에 옮겨 심는 것으로 체험관에서 주말에 상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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