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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변호사는연애중' 조여정…사탄의 인형 '처키'된 이유가

‘이혼변호사는연애중 조여정’. [사진 조여정 인스타그램]






'이혼변호사는연애중' 조여정…사탄의 인형 '처키'된 이유가



‘이혼변호사는연애중’을 통해 배우 조여정이 3년 만에 TV에 복귀한다.



오는 18일 첫 방송되는 SBS 새 주말 특별기획드라마 ‘이혼변호사는연애중’에서 조여정은 어려운 가정에서 태어나 악착같이 공부해 사법고시에 합격하지만 사건에 휘말려 사무장으로 전락하고 마는 불운의 이혼변호사 고척희를 연기한다.



척희는 열심히 일하느라 주변 사람들에게 악녀일 수밖에 없는 탓에 별명도 ‘사탄의 인형 처키’다.



특히 극중 33살 이혼변호사로 등장하는 조여정의 패션도 화제다. 검은색 정장에 흰색 셔츠를 입고 검은색 큰 가방을 든 조여정의 모습은 영락없는 여성 변호사다.



조여정은 지난 15일 진행된 SBS 새 주말드라마 ‘이혼변호사는 연애중’ 제작발표회에서 고척희라는 캐릭터에 대해 설명하며 “어떤 여자이기에 처키 인형처럼 이름히 척희인지”라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척희가 극중 처키 인형을 쓰다듬으며 생각을 자주 한다”며 처키같은 여자 고척희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같은 날 조여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고척희 헤어스탈, 드디어 이번 주말 첫방송 날아보자 고척희!” 라는 말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조여정은 처키를 연상시키는 짧고 삐뚤빼뚤한 앞머리를 하고 그의 동안미모를 과시했다.



이혼변호사는연애중 조여정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이혼변호사는연애중 조여정, 진짜 깜찍하다”, “이혼변호사는연애중 조여정, 사랑합니다”, “이혼변호사는연애중 조여정, 기대 만발”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중앙일보 jstar@joongang.co.kr

‘이혼변호사는연애중 조여정’. [사진 조여정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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