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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추린 뉴스] 북, 임금체불 남측기업에 월 15% 연체료

북한이 2010년부터 개성공단 근로자들에게 임금을 체불하는 남측 기업들에게 일방적으로 월 15%에 달하는 연체료를 부과해온 것으로 15일 밝혀졌다. 북한이 지난 2월 남북 합의를 깨고 최저임금 인상률을 5.18%로 요구하고 있다. 3월분 임금 지급 기한이 20일로 다가왔지만 합의가 이뤄지지 않아 임금 체불 사태가 발생했을때 15%의 연체료를 물어야하는지 논란이 일 것이란 지적이 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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