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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상일 3단, 한·중·일 주니어 최강자 등극

변상일(18·사진) 3단이 한·중·일 주니어 최강자 자리에 올랐다. 변3단은 11일 서울 마장동 한국기원에서 열린 LG 챌린저스컵 결승에서 중국의 양딩신(楊鼎新) 3단을 167수 만에 흑 불계승으로 꺾으며 우승컵을 안았다. 국내 랭킹 31위인 변상일 3단은 2012년 제131회 일반입단대회로 입단했다. 메지온배 오픈 신인왕전을 2연패(2013, 2014년)했으며 2012년 제1회 바이링(百靈)배 세계바둑오픈전 본선, 2014년 렛츠런파크배 본선 등에 진출했다. LG 챌린저스 컵은 조선일보 기왕전이 출범 20주년을 기념해 만든 행사다. 한·중·일의 만 18세 이하 16명이 토너먼트 를 치렀다.



LG 챌린저스컵서 중 양딩신 꺾어

정아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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