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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서 자동차산업 밸리 토론회

새정치민주연합 소속 김동철(사진) 국회 산업통산자원위원장은 15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자동차산업밸리 조성을 위한 미래형 친환경 자동차산업 육성 토론회’를 열고 “광주에 친환경자동차 클러스터 조성이 시급하다”고 강조했다. 이날 토론회에는 윤장현 광주시장과 이관섭 산업통상자원부 차관, 산학연 전문가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발제자로 나선 이항구 산업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은 “세계적으로 수요 증가 추세인 전기·수소차, 특수목적차량 등의 생산능력이 확충돼야 자동차산업이 성장한다”고 주장했다. 홍성안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책임연구원은 “미래 자동차 모델이 될 수소연료전지자동차 산업 육성을 위해선 일관성 있고 지속가능한 정책이 수립되고 실행돼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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