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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K리그 21경기 연속 무패 타이 기록

프로축구 전북 현대가 K리그 연속 무패 타이 기록을 세웠다.



전북은 15일 부산 아이파크와의 K리그 클래식 6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2-1로 이겼다. 전북은 후반 6분 박용지에게 선제골을 내줬다. 그러나 실점 이후 교체 투입된 이동국과 레오나르도가 후반 32분과 41분에 각각 동점골, 역전골을 넣었다. 지난해 9월부터 21경기 연속 무패(16승5무) 행진을 이어간 전북은 부산(1991년)과 전남(1997년)이 세운 종전 기록과 어깨를 나란히 했다.



 FC 서울은 김현성의 결승골에 힘입어 대전을 1-0으로 누르고 9위로 뛰어올랐다. 울산 현대와 수원 삼성은 1-1로 비겼다. 포항은 전남을 4-1로, 제주는 광주를 2-1로 이겼다. 성남과 인천은 득점 없이 비겼다.



송지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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