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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인정 못 해" 드러누운 김기태



김기태 KIA 감독 이 15일 잠실 LG전에서 그라운드에 누워 판정에 항의하고 있다. 김 감독은 LG 1루 주자 문선재가 2루수의 태그를 피하면서 누간을 연결한 직선으로부터 3피트(91.4㎝) 이상 벗어났기 때문에 아웃이라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자신의 키로 거리를 보여주기 위해 드러누웠다. 심판은 김 감독의 항의를 받아들이지 않고, 경기 지연을 이유로 퇴장 명령을 내렸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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