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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보기만 해도 시원한 ‘띤잔 물 축제’















‘띤잔 물 축제(Thingyan Water Festival)’가 15일(현지시간) 미얀마 양곤에서 열렸다. 참가자들이 서로 물을 뿌리며 축제를 즐기고 있다.



‘띤잔 물 축제’는 새해(버마 달력 4월 17일)를 축하하는 미얀마 전통 축제로, 매년 4월 열린다. 축제 기간에는 죄악·불결 등을 깨끗이 씻어내고 새해를 정결하게 맞이하기 위해 서로에게 물을 뿌린다. [AP=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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