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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자에서 사진가로, 김경수의 '별이 빛나는 밤' 사진전



【서울=뉴시스】사진가 김경수의 '별이 빛나는 밤(The Starry Night)' 사진전이 오는 15일 부터 21일까지 서울 종로구 관훈동 가나아트스페이스 갤러리에서 열린다.



어릴 적 보았던 환상적인 밤하늘의 별빛과 그 별빛을 작은 조명으로 피사체에 색을 칠하는 방식을 이용, 환상적인 별빛을 만들어 내고 있다.



25년간 과학자로 그리고 벤처 기업인으로 살아온 김경수 작가는 "이번 사진 작업을 통해 그동안 잊혔던 꿈을 다시금 그리게 되었다 그리고 별빛 속에 담겨진 자신의 꿈속으로 세상 사람들을 초대하고 싶다”며 "지금 나는 ‘별이 빛나는 밤’을 만들고, 그 안에 살고 있다. 그래서 ‘별이 빛나는 밤’은 나의 꿈이며, 희망이고, 고향이다.”고 밝혔다.



과학자에서 바이오벤처기업인으로 변신하여 주목을 받았던 김경수 작가의 또 다른 변신이 앞으로 어떤 모습으로 드러날지 관심이 주목되고 있다. 2015.04.15. (사진=하얀나무 제공)



photo@newsis.com



<저작권자ⓒ '한국언론 뉴스허브'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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