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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워홈, 블랙데이 맞아 짜장면 50% 할인

[사진 아워홈]




아워홈이 블랙데이를 맞아 14~15일 이틀간 외로운 솔로들을 위해 짜장면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블랙데이는 젊은이들 사이에서 유래한 날로, 매월 4월 14일 애인이 없는 솔로들이 중국요리점에서 짜장면을 먹어야 한다는 날이다. 2월 14일 밸런타인데이, 3월 14일 화이트데이에서 연인과 사탕이나 초콜릿을 주고 받은 사람들과 대조적으로 ‘블랙’ 데이라는 이름이 붙여졌다고도 한다.



아워홈은 자사 온라인 쇼핑몰 아워홈몰(http://www.ourhomemall.co.kr)을 통해 14~15일 간판 상품인 ‘글루텐프리 쌀짜장면’을 50% 할인된 가격인 2990원에 판매한다고 밝혔다. 글루텐프리 쌀짜장면은 밀가루를 뭉칠 때 쓰는 물질인 글루텐이 없이 쌀로만 만든 짜장면이다. 또한 아워홈은 중화면과 사천풍의 매운맛을 곁들인 ‘글루텐프리 쌀볶음면’, 궁중 떡볶이 맛을 재현한 ‘담백한 쌀떡볶이’를 각각 50%할인한 2490원에 판매한다.



다져만든 함박스테이크는 45% 할인된 3010원에, 소고기ㆍ메추리알 장조림 등 인기 장조림 3종 세트는 40% 할인된 5630원에 판매된다. 아워홈 관계자는 “블랙데이를 맞아 외로운 싱글들을 위해 이번 이벤트를 기획했다”고 밝혔다.



이현택 기자 mdfh@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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