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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째 로열 베이비, 이번엔 딸일까? 핑크빛 페인트 주문



미들턴이 주문한 핑크색 페인트-출처 선데이 익스프레스




텔레그래프 캡처




영국이 '아기 공주님'을 맞이하게 될까.



영국 왕세손비 케이트 미들턴이 오는 25~26일 출산 예정인 가운데, 두 번째 로열 베이비를 맞이하는 영국 전역은 벌써 기대감에 차 있다.



14일 영국 대중주간지 미러에 따르면 왕세손비 케이트 미들턴의 출산 예정일이 2주가량 남은 시점에, 그가 출산하게 될 웨스트 런던 병원에는 세계 미디어들의 관심이 몰리고 있다.



아직 로열 베이비가 아들인지 딸인지는 알려지지 않았다.



그러나 영국 언론들은 “미들턴이 몇 주전에 분홍색 페인트를 주문했다”며 분명 둘째는 딸일 것이라는 소문이 돌고 있다고 보도했다.



영국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미들턴은 옥스퍼드 인테리어 디자인 회사에서 연한 라일락 빛이 도는 페인트를 주문했다. 미들턴이 현재 머무르고 있는 영국 왕실의 별장 ‘샌드링엄(Sandringham)’하우스에 있는 침실방을 칠하기 위함이라고 한다. 페인트가 핑크빛이라는 이야기가 돌면서 딸이라는 이야기가 무성하자, 페인트 회사 대변인인 애니 슬로언은 "긍정도 부정도 못하겠다"고 답했다.



많은 이들은 로열 베이비의 이름을 두고 내기를 걸고 있다. 가장 인기가 있는 이름은 앨리스였다. 이밖에 엘리자베스, 샬럿, 빅토리아 등이 로열 베이비 이름으로 물망에 오르고 있다. 텔레그래프지는 “여자 아기일 경우, 패션 업계가 일단 환영하고 나설 것이다”이라고 보도했다. 실제로 첫 아이인 조지 왕자가 태어났을 때, 세계 패션 업계는 '로열 베이비' 효과를 톡톡히 누렸다.



서유진 기자 suh.youjin@joongang.co.kr

[사진 선데이 익스프레스 , 텔레그래프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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