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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트, 부활의 질주…세계선수권 찍고 올림픽으로 간다





[앵커]



지난해 햄스트링 부상 탓에 거의 대회에 출전하지 못했던 우사인 볼트가 부활의 기지개를 켜고 있습니다. 어제(12일) 200m 경기에서 20초 20. 볼트의 2015시즌을 전망해봤습니다.



오광춘 기자입니다.





[기자]



자메이카 국내 육상대회, 남자 200m에 출전한 볼트가 총성과 함께 출발합니다.



곡선주로보다 직선주로에서 속도를 내면서 다른 선수들과 간격을 벌립니다.



가볍게 1위에 올랐지만 기록은 20초20, 2009년 자신이 세운 세계기록 19초19에는 1초나 뒤지지만, 부상으로 20개월간 기피했던 200m를 완주한 것에 의미를 뒀습니다.



볼트는 지난해 햄스트링 부상으로 거의 뛰지 못했는데, 올해는 연초부터 힘차게 뛰고 있습니다.



지난달 400m 계주로 실전대회에 모습을 드러냈고, 이어 개인종목으론 400m, 그리고 이번에 200m를 차례로 소화했습니다.



일주일 뒤엔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에서 올해 첫 100m 레이스를 펼칩니다.



[성봉주 박사/한국스포츠개발원·운동생리학 전공 : 400m를 통해서 서서히 스피드 가속능력을 점검하고 그다음에 200m를 뛰고, 100m를 뛰는 것은 몸을 적응해가는 하나의 좋은 방법입니다.]



인류 역사상 가장 빠른 사나이 볼트는 100m, 200m, 400m 계주에서 전무후무한 올림픽 3회 연속 3관왕을 노리는데, 오는 8월 세계선수권에서 목표달성의 가능성을 점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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