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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스베이 지역교회 친선 축구대회



【L.A(미국)=뉴시스】김운영 편집위원 = 지난 11일 미국 LA 남쪽 사우스 베이(South Bay) 지역 교회 친선축구대회가 토랜스 Columbia Regional Park에서 열렸다.



사우스베이 축구회(회장 이종민)주최로 열린 이 경기에는 나성 서남교회, 남가주 샬롬교회, 대흥 장로교회, 토랜스함께하는 교회, 코너스톤교 회, 남가주 기쁨의 교회, 남가주 한신교회, 사우스베이 선교교회 등 8개 교회가 참석했다.



개회식은 1차 경기가 끝난 후 축구회 최명훈 총무의 사회로 이종민 대회장의 대회선언, 국민의례와 예배, 축도와 선수대표 선서 등 각 교회 응원팀의 열띤 응원이 펼쳐지며 경기가 시작되었다.



여성 1명이 선수로 참여한 팀 경기에서 여성선수들의 경기능력이 남성을 능가하는 모습에 관중들은 폭소와 박수를 보냈다.



이날 8시부터 시작한 축구경기는 오후 5시께 1조 승자 코너스톤 교회와 2조 승자 사우스베이 선교교회의 결승경기로 사우스베이 선교교회가 1대0 으로 승리 우승컵을 안았다.



최우수 선수로는 사우스베이 선교교회의 박주환 선수가 우수감독상에는 한신교회 이광선 목사가 받았다. 2015.04.13.



uykim33@newsis.com



<저작권자ⓒ '한국언론 뉴스허브'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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