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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단원고 아이들의 빈방



















금요일에 돌아온다며 화요일에 수학여행을 떠난 아이들의 방이다. 16명의 사진작가가 세월호 참사로 희생된 단원고 학생 54명의 방 사진을 찍어 전시회를 연다. 꼬박 1년. 주인 잃은 빈방을 엄마는 치울 수가 없다. 학교 일정이 적힌 달력은 여전히 2014년이고 교복과 체육복은 세탁된 채 그대로 걸려 있다. [사진 416기억저장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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