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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몰랐던 달래의 효능…자양강장과 복통에도?

달래 효능


 

우리가 몰랐던 달래의 효능…자양강장과 복통에도?



달래 효능이 화제다. 달래 효능은 봄철 잃었던 입맛을 되찾아 주는 대표적 봄나물이다.



달래는 봄철을 대표하는 나물로 이른 봄부터 들이나 논길 등에 커다란 덩이를 이루며 자란다. 특히 3~4월이 제철로, 이때 들에서 나는 달래는 매운맛이 강하고 영양이 가장 풍부하다. 매콤하게 무쳐 먹거나 된장찌개에 넣어 끓이면 맛있는 요리가 된다. 달래는 100g에 27kcal로 열량이 낮아 다이어트에도 효과적이다. 달래 보관 온도는 0~5도가 가장 적절하며 구입 이후 7일 이내에 먹는 것이 좋다.



달래 효능은 한방에서 비늘줄기를 소산이라는 약재로 쓰이며 토사곽란과 복통을 치료하고 종기와 벌레에 물렸을 때와 협심통에는 식초를 넣고 끓여서 복용했다고 한다. 특히 혈액순환을 촉진시켜 예로부터 자양강장 음식으로 알려졌다.



달래는 다섯 가지 맛을 가진 채소로 "오신채"라 불리며 혈관을 확장하고 콜레스테롤의 수치를 낮춰주는 효능이 있으며 세포를 강화하고 혈관을 튼튼하게 하는 효능이 있다. 각종 무기질과 비타민이 풍부하게 들어있어 봄철 활력 증진에 좋은 식품이라 할 수 있다.







냉이는 채소 중에서 단백질 함량이 가장 많고 칼슘과 철분 등 무기질 함량이 풍부할 뿐만 아니라 비타민 B1과 C가 매우 많아 소화기관이 약하고 몸이 허약한 사람이나 출혈환자에게도 좋다고 알려져 있다.



쑥은 간기능을 좋게 하고 비타민과 무기질, 단백질이 풍부하다. 또 몸을 따뜻하게 하고 신진대사를 돕는 효능이 있으며 간기능을 활성화하고 피로를 풀어주며 숙취해소에도 좋은 식품이다.



취나물 또한 봄철을 대표하는 식품이다. 취나물은 따뜻한 성질이 있으며, 혈액 속 지방을 낮춰주고 혈액의 순환을 좋게 해주는 효능이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달래 효능’. [사진 중앙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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