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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마야 노히트노런…프로야구 사상 12번째 기록!

프로야구 두산의 쿠바 출신 우완투수 마야가 9일 넥센을 상대로 노히트 노런을 기록했습니다.

마야는 9이닝 동안 볼넷을 3개 내줬으나 탈삼진 8개를 뽑아내며 무피안타 호투했습니다.

우리 프로야구에서 노히트 노런은 모두 12번 나왔고 외국인 투수는 마야가 두 번째입니다.

경기는 두산이 1대0으로 이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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