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간추린 뉴스] 약 잘못 복용, 어린이가 성인의 2.7배

실수로 너무 많은 약을 복용하거나 약을 잘못 쓰는 사례가 성인보다 어린이에게서 더 자주 일어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서울대병원 박병주 교수팀은 의약품유해사례보고시스템(KAERS)을 분석한 결과 14살 미만 어린이의 의약품 오류사용 확률이 성인보다 2.7배 높다고 9일 밝혔다. KAERS는 의약품 오류사용 사례를 등록하는 온라인 시스템이다. 박 교수는 "어린이의 경우 집안에 흔히 보이는 시럽형 해열제 등을 먹는 걸로 착각해 과다 복용하는 일이 많다”며 “약의 용도와 사용량을 정확히 알고 먹여야 한다“고 말했다.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