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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정호, 메이저리그 데뷔 '첫 타석에서 내야 땅볼'…류·강·추 '삼총사 대결', 언제?

`강정호 메이저리그 데뷔`…류·강·추 `삼총사 대결` 흥미진진, 언제? `강정호 메이저리그 데뷔` [사진 중앙포토]


강정호(28·피츠버그)가 꿈의 무대를 밟았다. 미국 메이저리그(MLB)에서 데뷔전을 치렀다.

강정호는 9일(한국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신시내티 그레이트 아메리칸 볼파크에서 열린 신시내티와의 경기에서 4-4로 맞선 8회 초 대타로 타석에 들어섰다. 1사 주자없는 상황에서 투수 아르키메데스 카미네로를 대신해 타석에 들어선 강정호는 몸쪽 직구를 노려 쳤지만 3루 땅볼로 물러났다. 강정호는 8회 말 수비 때 투수 토니 왓슨으로 교체됐다.

지난 7일 열린 시즌 개막전에는 출전하지 않았던 강정호는 이날도 선발 라인업에서는 제외됐다. 유격수 조디 머서와 2루수 닐 워커가 두 경기 모두 선발로 나왔다.

`강정호 메이저리그 데뷔`…류·강·추 `삼총사 대결` 흥미진진, 언제? `강정호 메이저리그 데뷔` [사진 중앙포토]
올해는 강정호가 동부지역 팀인 피츠버그 파이리츠에 새 둥지를 틀었고 중부의 추신수(33·텍사스 레인저스), 서부의 류현진(28·LA 다저스)이 포진한 모양새다.

같은 내셔널리그인 류현진의 다저스와 강정호의 피츠버그는 오는 8월 8일부터 피츠버그 홈 구장 PNC파크에서 3연전을 치른 뒤 9월 19일부터 다저스타디움에서 3연전을 벌이는 등 총 6차례 맞붙는다. 텍사스는 아메리칸리그 소속이지만, 오는 6월 16일~19일 인터리그 4연전에서 다저스와 대결한다.
이들 중 류현진과 강정호의 맞대결에 관심이 쏠린다.

온라인 중앙일보
[사진 중앙포토]



'강정호 메이저리그 데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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