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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진의 질문에 답하는 김강자 전 종암경찰서장



【서울=뉴시스】박주성 기자 = 김강자 전 서울 종암경찰서장(현 한남대학교 객원교수)가 9일 오후 종로구 헌법재판소 대심판정에서 성매매 관련자 처벌을 규정한 ‘성매매알선 등 행위의 처벌에 관한 법률(성매매 특별법)’의 위헌 여부를 가리는 공개변론을 마친 후 대심판정을 나서며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15.04.09.



park7691@newsis.com



<저작권자ⓒ '한국언론 뉴스허브'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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