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한예슬♡테디, 정체모를 남자와 함께 사진 찰칵… '남자 얼굴에 테디베어?'

한예슬 테디 [사진 한예슬 인스타그램]


한예슬♡테디, 꽁냥꽁냥 커플 데이트 사진 포착… ‘질투나’

한예슬♡테디 커플의 사진이 공개됐다.

4월 9일 배우 한예슬은 자신의 SNS에 “SAY CHEESE”라는 짧은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거울을 향해 포즈를 취한 한예슬은 환한 미소를 지으며 사진을 찍었다. 평범해보이는 사진이 더욱 눈길을 끄는 건 남자의 모습이 함께 찍혔기 때문이다. 누군지 확실히 알 순 없지만 테디베어 스티커를 붙인 걸로 보아 한예슬이 공개 열애 중인 프로듀서 테디인 것으로 보인다. 이에 팬들 역시 “커플 셀카”라며 열렬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예슬의 SNS를 통한 데이트 공개는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앞서 3월 20일 한예슬은 인스타그램에 “내가 당신을 봤을 때, 난 사랑에 빠졌어요. 당신은 그걸 알기에 미소 지었죠”라는 오글거리는 멘트와 함께 사진을 공개하기도 했다.

2013년 11월 열애를 인정하고 3년째 공개 열애중인 한예슬과 테디의 사랑 가득한 모습에 팬들도 응원을 보내고 있다.

한예슬♡테디 커플의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한예슬♡테디, 행복해보여”, “한예슬♡테디, 테디는 전생에 나라를 구했나”, “한예슬♡테디, 두 분 오래오래 사귀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중앙일보 jstar@joongang.co.kr
‘한예슬♡테디’ [사진 한예슬 인스타그램]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