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수요미식회' 극찬 피자맛집 '더 키친 살바토레 쿠오모'…가격대 보니

[사진 tvN `수요미식회` 캡처]

'수요미식회'에서 소개된 피자 맛집 '더 키친 살바토레 쿠오모'가 화제다.

지난 8일 오후 방송된 tvN '수요미식회'에서는 피자를 주제로 미식 토크가 펼쳐졌다.

이날 '수요미식회'에서는 '문 닫기 전에 가야 할 식당' 첫 번째로 '더 키친 살바토레 쿠오모'가 소개돼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결혼 전 남편과 연애시절 '더 키친 살바토레 쿠오모'를 찾은 경험이 있다는 이현이는 "남편과 심하게 싸우고 기분이 나쁜 채로 갔었다"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이현이는 "귀찮아서 제일 위에 있는 거로 시켰는데 맛을 본 순간 표정관리가 안될 정도로 맛있었다"라며 "'너무 맛있어. 짜증나게' 정말로 이 멘트를 했다"고 밝혔다.

[사진 더 키친 살바토레 쿠오모 홈페이지]


강민혁은 "치즈랑 빵 토마토 세가지가 특별한 게 없을 것 같은데 치즈는 부드럽게 녹아내리고 그 안에 생토마토가 터져서 맛을 퍼트렸다. 가장 좋았던 건 쫀득한 도우다"라며 "세 가지가 어울리니까 입안에서 폭죽이 터지는 느낌이었다"고 말하며 피자를 극찬했다.

수요미식회 피자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수요미식회 피자, 그렇게 맛있나?" "수요미식회 피자, 보기만 해도 군침이" "수요미식회 피자, 배고파졌어"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중앙일보
'수요미식회 피자'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